- 작품명
- 부산일보 창간 50주년 추억의 기념품.
- 작품 설명
부산일보 창간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안 물품을 정리하다가 문득 눈에 띈 귀한 소장품이 있어, 이번 80주년 기념 이벤트에 한 점 더 응모해 봅니다.
사진 속 물품은 바로 1996년 9월 10일, 부산일보 창간 50주년 당시에 받았던 기념 보자기 입니다. 무려 30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저희 집 한 켠을 지켜온 소중한 추억의 조각입니다.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늘 부산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부산일보가 어느덧 80주년을 맞이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앞으로도 백 년, 이백 년 우리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