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 사진의 장당 5M 이하입니다. 사진 확장자(포맷)는 JPG, PNG, GIF, BMP 파일만 가능합니다.
이메일(80@busan.com)이나 전화(051-461-4080)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응모 기간에는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나, 마감 뒤에는 수정이 불가합니다.
우수 사연이나 사진은 부산일보 지면이나 SNS, 특별 전시 등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신문사 견학 사진이나 어린 시절 배달원과의 에피소드 등 부산일보와 관련된 모든 일상의 기록을 환영합니다.
응모 기간이 끝난 뒤 추첨으로 50명을 선정, 개별 통보 및 상품권을 발송합니다.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 부담이며, 소정의 세금 공제 후 지급됩니다.
응모 작품에 모인 조회수와 '좋아요(출품작마다 1일 1회)' 수치를 반영하여 선정합니다.
기록학, 역사학자 등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가해 △작품의 역사적 가치 △스토리의 감동 △작품의 조회수·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부산일보 기사 스크랩은 본보 콘텐츠이므로 이번 공모전에 자유롭게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