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을 담다, 100년을 열다

부산의 시간과 당신의 기억이 만나 부산의 역사를 완성합니다.

부산일보가 창간 80주년을 맞아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기다립니다.
1946년 첫 발을 뗀 이후, 부산일보는 지역 사회의 '기록자'로서 공정성과 신뢰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 · 울산 · 경남 지역민과 함께 지난 80년의 기록을 되짚어보고
새로운 100년의 문을 열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서랍 속 잠들어 있던 빛바랜 사진 한 장, 가족의 삶이 담긴 신문 스크랩, 우리 동네를 변화시킨 기사에 얽힌 사연까지 부산일보와 함께한 순간이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자료와 이야기는 온라인 역사관으로 영구히 보존되며, 9월 10일 창간 기념행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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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

2026년 6월 15일(월) - 8월 2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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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신문 스크랩, 마라톤·영화상 등
본보 주최 행사 및 견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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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구독 에피소드, 기사로 바뀐 인생
이야기 등 부산일보와 함께한 경험담

🎁

수집품

옛 판촉물, 기념품, 호외,
특집판 등 실물 자료

PRIZE

시상 내역

최고의 추억 선정

골든 아카이브상

상금 200만 원

이외에도 참가자분들을 위한 풍성한 시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80년이 부산의 80년을 완성합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